'배우는 고통은 잠시이지만,
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리라.'

예능프로의 12살 명창 어린이의 민요교본 겉표지에 또박또박 적어 놓은 좌우명이었다.

나는 어떠한가?

나 또한 이 글귀를 그대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.

'성공을 위한 고통은 잠시일지라도,
 성공하지 못한 고통은 평생일지라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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